Feedly에서 구독을 옮기기
OPML 파일 하나를 내보내고 가져오면 끝입니다. 원래 계정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보내기
Feedly에서 왼쪽 메뉴의 Organize sources 를 열고 Export OPML 을 고르면 OPML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구독 목록의 복사본을 만드는 것뿐이라, Feedly 쪽에서 지워지는 것은 없습니다. 한동안 둘 다 두고 비교해도 됩니다.
가져오기 전에 들여다보세요
몇 해에 걸쳐 쌓인 목록에는 죽은 피드와 같은 사이트의 중복이 섞입니다. 그대로 가져오면 그것까지 다 넘어옵니다.
여기에는 OPML 파일의 내용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보여 주는 도구가 있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가져오기
계정을 만든 다음, 설정 → 사이트에서 OPML을 가져옵니다.
- 폴더 구조는 그대로 들어옵니다
- 먼저 확인 화면이 뜨고, 중복과 죽은 피드는 체크가 풀려 있습니다
- 가져오기는 몇 번을 다시 해도 됩니다. 같은 곳이 두 번 등록되지 않습니다
넘어오지 않는 것
읽음 상태, Read Later, Boards에 담아 둔 것, Feedly에서 만든 규칙은 넘어오지 않습니다. OPML 형식에 그런 칸이 없습니다.
가져온 뒤 한 번 전체 읽음을 누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예전 글은 원래 사이트에 그대로 있습니다.
옮긴 뒤에
갱신이 멈춘 곳은 저희가 골라 드립니다. 설정 → 사이트의 점검 화면에서 한 번에 알림을 끄거나 해지할 수 있어요.
많이 옮겨 왔다면, 실제로 읽는 폴더만 열어 두는 편이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Feedly 계정은 그대로 두어도 되나요?
- 됩니다. OPML을 내보내는 것은 복사본을 만드는 것뿐이라 원래 계정은 바뀌지 않습니다. 한동안 둘 다 쓰다가 정해도 됩니다.
- 읽음 상태는 넘어오나요?
- 넘어오지 않습니다. OPML에는 구독 목록과 폴더 구조만 들어 있습니다. 가져온 뒤 한 번 전체 읽음을 누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Boards에 담아 둔 글은 어떻게 되나요?
- 넘어오지 않습니다. OPML이 다루지 않는 부분입니다. 필요한 것은 옮기기 전에 열어서 따로 저장해 두세요.
- 가져오기가 실패하면요?
- 다시 하면 됩니다. 같은 곳이 두 번 등록되지 않으니 반복해도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