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와 하테나 블로그를 RSS로 따라가기
둘 다 RSS를 내보냅니다. 글이 나열된 페이지의 주소를 붙여 넣으면 피드를 찾아 드립니다.
주소를 붙여 넣는 것이 전부입니다
note의 작성자 페이지도, 하테나 블로그도, 피드가 어디 있는지를 페이지 안에 적어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이 나열된 페이지의 주소를 붙여 넣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RSS 주소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어요. 나중에 피드 위치가 바뀌어도, 페이지 주소를 다시 넣으면 새 위치를 잡아냅니다.
후보가 여러 개 나올 때
전체 피드와 분류별 피드를 함께 내보내거나, RSS와 Atom을 나란히 두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후보를 나열합니다.
헷갈리면 사이트 전체 피드를 고르세요. 나중에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글쓴이 단위로 구독하기
note에서는 작성자의 페이지를 구독하므로, 매거진이나 해시태그가 아니라 그 사람의 글이 옵니다.
하테나 블로그는 블로그 단위입니다. 한 사람이 블로그를 여럿 운영하면 각각 따로 구독합니다.
전문이 오는지는 사이트가 정합니다
피드에 글 전체가 담기는지 앞부분만 담기는지는 발행하는 쪽의 설정입니다. 형식이 정하는 것이 아니고, RSS와 Atom 둘 다 어느 쪽도 됩니다.
앞부분만 올 때도 제목만으로 읽을지 정할 수 있는 경우가 많고, 링크를 누르면 원래 페이지가 열립니다.
새 글이 오지 않게 되면
블로그를 자기 도메인으로 옮기거나 서비스 쪽이 바뀌면 피드 주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예전 주소는 오류를 돌려주기 시작합니다.
지금의 글 목록 주소로 다시 찾아보세요. 사이트마다 마지막으로 제대로 가져온 때와 오류의 종류를 보여 주므로, 둘 중 어느 쪽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RSS 주소를 먼저 찾아야 하나요?
- 아니요. 글이 나열된 페이지의 주소를 넣으면 피드를 자동으로 찾습니다.
- note의 매거진이나 해시태그도 구독할 수 있나요?
- 그 페이지가 피드를 내보내면 됩니다. 내보내지 않으면, 로그인한 뒤에 페이지 자체에서 새 글을 알아내어 피드처럼 따라갈 수 있습니다.
- 피드에 본문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전문이냐 앞부분이냐가 발행하는 쪽의 설정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쪽에서는 바꿀 수 없습니다.
- 블로그가 자기 도메인으로 옮겨 갔는데요?
- 새 글 목록 주소로 다시 찾은 다음, 예전 피드는 해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