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과 필터로 쌓인 양 줄이기

구독을 끊기 전에, 들어오는 것을 기계적으로 갈라 두세요. 목표는 읽는 양이 아니라 보이는 양을 줄이는 것입니다.

원인은 대개 구독 수가 아닙니다

쌓이는 것은 보통 하루에 수십 건씩 올리는 몇 곳 때문입니다. 전부를 똑같이 다루려는 것이 무너지는 지점입니다.

들어오는 것을 갈라 두는 편이 구독을 끊는 것보다 손해가 적습니다. 가끔 보고 싶은 글이 섞이는 곳을 통째로 버리지 않아도 되니까요.

규칙이 갈라 줍니다

설정 → 규칙의 규칙은 조건에 맞는 글에 대해 동작합니다. 숨기기, 읽음으로 표시, 별표, 태그의 네 가지입니다.

조건은 제목·요약·글쓴이·주소·사이트를 대상으로, 포함/미포함/같음/시작함/끝남/정규식을 쓰고, 그리고(AND)와 또는(OR)으로 묶습니다.

학습형 필터로 내리기

목록의 ▲와 ▼는 그 글의 사이트와 글쓴이를 기억하고, 그 뒤로 비슷한 것을 그렇게 다룹니다.

제목의 낱말은 자동으로 쓰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무 글에나 걸리는 낱말만 쌓이기 때문입니다. 특정 낱말로 처리하고 싶다면 설정 → 규칙에서 직접 넣으세요.

▼로 내린 글을 흐리게 보일지 목록에서 뺄지는 설정 → 보기에서 정합니다. 기본은 흐리게 보이기입니다.

들어오는 양 자체를 줄이기

알림 끄기는 구독을 유지한 채 목록에서만 뺍니다. 이제 안 읽지만 끊고 싶지는 않은 곳에 맞습니다.

설정 → 사이트의 점검 화면에는 갱신이 멈춘 곳, 계속 오류가 나는 곳, 한 번도 안 연 곳, 요즘 안 읽는 곳이 모입니다. 한 번에 알림을 끄거나 옮기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잡으려 하지 마세요

규칙을 걸어 두어도 언젠가는 쌓입니다. RSS는 놓치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쌓여 있는 것으로 여길 때 더 잘 굴러갑니다.

이따금 전체 읽음을 눌러 초기화하세요. 정말 필요한 것은 나중에 검색이나 지켜보는 낱말로 찾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규칙은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요?
50개까지이고, 한 규칙에 조건은 10개까지입니다.
정규식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포함·미포함·같음·시작함·끝남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이미 목록에 있는 글에도 규칙이 적용되나요?
새로 들어오는 글에 대해 동작합니다. 이미 쌓인 것은 전체 읽음이 빠릅니다.
학습형 필터가 제목의 낱말도 기억하나요?
자동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무 데나 걸리는 낱말만 모입니다. 낱말은 설정 → 규칙에서 직접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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